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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사무처장 인터뷰)KBS 9시뉴스 "[앵커&리포트] 과태료는 ‘정부 쌈짓돈’?…교통 개선 외면"
작성자관리자작성일2017.05.08조회수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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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법규 위반 운전자들에게 부과하는 범칙금과 과태료 규모가 갈수록 급증하고 있습니다.

5년 전 5천5백억 원 수준이던 금액이 지난해엔 7천5백억 원을 넘어서 또 역대 최대를 기록했는데요,

문제는 이 막대한 돈의 사용처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이용하십시오.

mn.kbs.co.kr/mobile/news/view.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