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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 안전 인프라 개선 `안전마을` 20개소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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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실련 댓글 0건 조회 1,534회 작성일 16-03-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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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가 지난해 총 104억원(국비 79억원)을 들여 전국에 20개소의 안전마을을 조성했다고 7일 밝혔다.

국민안전처는 지난해 2월 공모를 통해 주민협의체 구성, 관계관 워크숍, 전문가 컨설팅 등을 거쳐 사업을 실시했다. 우선 안전 인프라 개선을 통해 재난과 범죄를 예방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또 어린이 통학로 과속경보시스템, 고원식 교차로 등 교통안전시설을 확충해 교통사고 위험을 낮추고, 무선마을방송시스템, 마을안길 경사로 미끄럼방지시설과 가스누출감지기 설치 등 생활 전반에 걸친 안전확보에도 투자를 진행했다.

아울러 민간기업인 에스원이 8개 안전마을에 총 20대의 자동심장충격기를 무상 기증·설치하고, 사단법인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에서는 활용법을 교육하는 등 민관 협력도 이어졌다. 주민 참여도 이끌어 냈다. 김희겸 국민안전처 재난관리실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 주도하에 안전을 확보하는 새로운 국민운동 개념의 사업인 만큼, 저변 확대를 위해 올해부터는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사업'으로 통합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이재운기자 jwlee@dt.co.kr

국민안전처, 안전 인프라 개선 `안전마을` 20개소 조성

국민안전처는 지난해 총 10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국에 안전마을 20개소를 개설했다. 사진은 지난해 11월 이 사업에 참여한 에스원 직원들이 대전 유성구 외삼마을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는 모습. 국민안전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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